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교육감으로 당선된 김대중 당선인이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인사를 통해 역사적인 전남·광주 통합으로 지역 소멸에 맞서 사람을 키우고 일자리를 만드는 교육 주도 성장 시대를 맞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시민들의 선택은 통합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아이들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선거 기간 골목과 시장 등 현장에서 시민들이 보내준 따뜻한 성원과 땀방울이 더 큰 전남광주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아이들의 배움이 지역 일자리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교육특별시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