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당수지구 ‘환경 무법지대’의 민 낯...LH 방치·지자체 무대응… 현장은 이미 붕괴했다...

세륜기 미가동으로 인한 도로 흙 범벅...폐기물·슬러지·위험물 뒤섞여 방치...
.LH “준공이 임박해 정신없다”… 책임 전가 논란...

2025.11.26 0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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