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김해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을 기반으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지원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김해온몰을 직접 운영하며,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발굴·입점시키고 온라인 판매, 홍보, 기획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공공 유통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별 기업이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온라인 판로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김해온몰은 지역 내 제조기업, 기술기업, 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입점 기업에 대해 상품 등록, 판매 운영, 프로모션 기획 등 실질적인 유통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 체계의 일환으로, 김해 소재 헬스케어 전문기업 타누스케어가 김해온몰에 입점하여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기술 기반 제품을 보유한 지역 기업으로, 진흥원의 판로 지원을 통해 온라인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타누스케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김해온몰을 통해 고관절 보호대 제품 할인 기획전을 운영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지역 기업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 장판규 원장 직무대행은 “김해온몰은 단순 판매 채널을 넘어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실질적인 매출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