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월 30일 오후 2시, 제4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면서, 4월 24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번 제448회 임시회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도지사와 교육감 권한대행의 제안설명이 있었으며,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조례안 1, 예산(기금)안 3)의 의안을 의결하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 등에게 이송하게 된다.
이날 이상봉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과 민생 대책이 도민 여러분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평안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6월 지방선거는 제주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인 만큼, 도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로 제주의 내일을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449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는 6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조례안 등 안건 심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제주도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