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아산시는 1일 시청 의회동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찬회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앞두고, 조사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신규 직원들의 빠른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최신 공적 자료 반영을 위한 시스템 정비 단계별 수행 방법 △주요 소득‧재산 적용 기준에 대한 전문교육 △수급 자격 변동에 따른 민원 대응 및 수급자 보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는 담당 공무원들의 정교한 시스템 운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시스템 정비와 정확한 기준 적용을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통합조사팀은 4월부터 본격적인 상반기 확인 조사에 착수하며, 부적정 수급자에 대한 급여 중지 및 환수 조치와 함께 실질적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보호 대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아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