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경영자 협의회


인천 서구 중소기업협회장 김충신
인천시 서구 중소기업 경영자 협의회 (회장 김충신)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천리포 호텔에 숙소를 정하고 약 200여명 의 회원들과 함께 2022년도 한마음 단합대회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서구 중경협 전회원들을 대상으로 등산팀 (사무총장 진세웅)과 골프팀 (본부장 이종호) 으로 나누어 한마음 단합활동을 성황리에 실시하였다
이어진 저녁만찬 시간에는 인천시서구청 관계자에게 2022년도와 2023년도 중소기업및 일자리 지원시책에 대한 설명회를 통하여 궁금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행사에 참가한 협회원들을 임의 6개조로 편성하여 경제괸련 퀴즈문제 알아 맞추기등 경연을갖고 준비한 기념상품 수여식을 통히여 알찬 단합활동을 전개하였다.
아울러 행사 전반을 지휘한 김충신 인천 서구 중소기업 경영자협의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간 중 오랫동안 이어져 왔던 코로나 19 유행성 질병을 비롯해서 대내외적 각종 불안한 환경들이 직접적인 경제적 불황 요인으로 작용되어 우리 중소 기업 경영진들로 하여금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는 것이 현실적 여건이지만 항상 위기에 강해왔던 우리 중소기업적 특유의 오뚝이 정신으로 이 불황과 난관을 이겨내는데 뜻과 힘과 지혜를 모으자고 독려하였으며 참가한 경영진 모든 회원들과 함께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한국방송통신사:인천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