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다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협의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기탁

  • 등록 2024.10.30 23: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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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 다압면 새마을지도자·부녀협의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기탁 - 다압면.jpg

 

광양시는 지난 28일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철수)와 새마을 부녀협의회(회장 심정애)가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알렸다.

 

광양시 사랑나눔 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된 후원금은 다압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세대에 각각 10만 원이 전달될 예정이다.

 

김철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심정애 새마을 부녀협의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상균 다압면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부녀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다 같이 어울려 사는 행복한 다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협의회는 고추장 나눔 행사, 경로 위안의 날,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신다은기자 nbu98lj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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