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는 中 장시성 묘회

  • 등록 2024.03.14 11: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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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장=신화통신) 장시(江西)성 주장(九江)시에서 열린 마후이링(馬回嶺) 묘회(廟會, 옛날 절 부근에 임시로 섰던 장터)가 13일 여행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100여 년 전통의 마후이링 묘회는 매년 음력 2월 초나흘이 되면 장시∙후베이(湖北)∙안후이(安徽)∙후난(湖南) 등지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사람들은 묘회에서 물건을 구매∙교환하고 무형문화재 공연을 관람하며 전통 묘회의 민속 문화를 즐긴다. 202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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