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음력설 앞두고 분주한 中 웨이하이 제빵업체

  • 등록 2024.01.05 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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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신화통신) 한 근로자가 4일 산둥(山東)성 웨이하이이캉화보보(威海益康花餑餑)회사 작업장에서 갓 찐 감 모양의 화보보(공예품처럼 아름답게 만든 찐빵)를 내놓고 있다. 춘절(春節·음력설)이 다가오자 산둥성 웨이하이시의 전통 제과·제빵업체는 밀려드는 주문으로 분주하다. 중국 자오둥(膠東) 지역은 매년 음력설마다 화보보를 만들어 아름다운 소망을 담는 풍습이 있다. 20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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