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저우=신화통신) 병든 흰뺨검둥오리 한 마리가 2일 허베이(河北)성 창저우(滄州)시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창저우시 야생동물구조센터는 겨울부터 철새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문가·자원봉사자들이 한파로 먹이를 구하지 못하거나 병든 철새를 구조·치료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여 마리가 구조됐다.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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