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얼빈=신화통신) '하얼빈(哈爾濱) 빙설대세계' 단지를 찾은 관광객이 1일 슈퍼 얼음 미끄럼틀을 타고 있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얼음 도시'로 불리는 헤이룽장(黑龍江)성 하얼빈시는 겨울철 인기 여행지다. 올해 하얼빈 빙설대세계의 슈퍼 얼음 미끄럼틀은 기존 8개에서 14개 슬라이드로 늘었고 가장 긴 미끄럼틀은 521m에 달한다.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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