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中 11월 전기차 충전대 수, 전년 동기 대비 51.7% 증가

  • 등록 2023.12.18 10: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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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dest=PAMDEkJnhoczkyISstMTcwMjg2MTA3MTgyMS0vc3RvcmVfYXR0YWNobWVudC94Y2JhdHRhY2hmaWxlL2RzcGRhdGEvMjAyMy8xMi8xOC9Dc2VrcnpLMDA3MDA1XzIwMjMxMjE4X0NCTUZOMEEwMDEuSlrtBH지난 10월 27일 푸젠(福建)성 푸저우(福州)시 창산(倉山)구의 한 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신에너지차들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중국 푸저우=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대 수가 지난달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11월 충전대 수는 전월보다 10만1천 개 늘었다.

중국은 최근 신에너지차 시장의 급성장에 힘입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올 11월까지 중국에는 매달 평균 약 7만5천 개의 공공 충전대가 새로 설치됐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CAAM)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까지 중국 시장의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한 721만 대를 기록했다.

최고관리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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