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싱안맹=신화통신)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 아얼산(阿爾山)시를 찾은 관광객이 14일 눈 조각 단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얼산시는 풍부한 빙설 자원을 바탕으로 최근 수년간 ▷삼림 욕로 ▷삼림 설야 ▷삼림 목장 등 신흥 관광지를 건설했다. 특히 오는 23일 열릴 '제18회 아얼산 빙설축제'에는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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