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친황다오=신화통신) 허베이(河北)성 친황다오(秦皇島)시 창리(昌黎)현의 한 마을에서 수확한 가리비를 말리고 있는 양식업자들을 13일 드론 사진에 담았다.
최근 수년간 창리현은 해양 목장 건설을 계기로 가리비 양식업자들이 양식 구역을 합리적으로 조절하고 해양 생태 복원을 추진하도록 지도해 해양 양식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고 있다. 올해 창리현의 가리비 양식 면적은 약 1만667㏊(헥타르)에 달한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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