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선 말리는 분주한 손길

  • 등록 2023.11.13 11:31:10
크게보기

(중국 지모=신화통신) 산둥(山東)성 칭다오(青島)시 지모(即墨)구의 한 마을 어민이 12일 생선을 널어 말리고 있다. 지모구 연해의 어민들은 최근 초겨울 맑은 날을 틈타 생선을 소금에 절이고 말려 어포로 만드는 데 여념이 없다. 이렇게 생산된 어포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중국 각지로 팔려나간다. 2023.11.12
최고관리자 nbu9898@nate.com
Copyright @한방통신사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