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줄기 흐르는 中 충칭시 경치

  • 등록 2023.10.31 16: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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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신화통신) 충칭(重慶)시는 지난 2018년부터 창장(長江)과 자링(嘉陵)강에 대한 수변구역 생태 기능 회복에 힘쓰며, 친수공간을 조성하고 역사·문화 자원을 보호해 왔다. 30일 강줄기가 어우러진 충칭시 경치.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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