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올 3분기 말 기준 중국 보험업계의 총자산 규모가 29조6천억 위안(약 5천446조4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한 수치다.
올 1~3분기 중국 보험업계의 보험료 수입 총액은 11% 늘어난 4조3천억 위안(791조2천억원)에 달했다.
이 기간 중국 보험사들의 보상비 및 지출액은 1조4천억 위안(257조6천억원)으로 20.1%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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