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동향] 위안화 8월 국제결제 비중 3.47%로 확대

  • 등록 2023.10.05 16:57:55
크게보기

view?dest=ucMDEkJnhoczkyISstMTY5NjQ5MTQ3NjAxNi0vc3RvcmVfYXR0YWNobWVudC94Y2JhdHRhY2hmaWxlL2RzcGRhdGEvMjAyMy8xMC8wNS9Dc2VrcnpLMDA3MDI5XzIwMjMxMDA1X0NCTUZOMEEwMDEuanbsBn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 본사.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8월 위안화(RMB)의 국제결제 비중이 증가세를 보였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에 따르면 위안화의 국제결제 비중은 7월 3.06%에서 8월 3.47%로 올랐다. 위안화는 국제결제에서 다섯 번째로 가장 활발한 통화 지위를 유지했다.

같은 기간 결제 수단으로서의 위안화 가치는 전월 대비 18% 증가했고 일반적으로 모든 결제통화는 4.02% 늘었다. 한편 유로존을 제외한 국제결제에서 위안화 비중은 2.59%로 6위를 차지했다.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홍콩 특별행정구는 역외 위안화 거래에 있어 가장 큰 시장으로 73.16%를 차지했고 영국 5.51%, 싱가포르 3.81%로 뒤를 이었다.

최고관리자 nbu9898@nate.com
Copyright @한방통신사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