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꽃피는 마을’ 사업 추진

  • 등록 2024.09.02 15: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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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꽃피는 마을’ 사업 추진.jpg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일 성분도복지관과 경광주꽃 마을공동체와 함께 꽃피는 마을사업을 추진했다.

꽃피는 마을은 발달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11로 매칭해 꽃 심기 작업을 진행한 후 환경 교육을 실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10여 명과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기관들이 함께 어우러져 각계각층 지역 주민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주민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사회의 지지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와 관련 박봉순이옥희 도척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주민 주도적인 마을 복지 사업들이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다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여러 가지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영분기자 nbu98ljm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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