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선균)에서는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겨울 김장 김치가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나눔 봄 김장사업』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산불 피해 지역 재난 취약계층 지원 사업비로 마련되었으며, 겨울철에 집중되는 김장 나누기 행사를 보완하여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 하였다.
김선균 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만든 봄김치로 어려운 이웃의 끼니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총괄본부장 양호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