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해상 밀수‧밀입국·밀항 예방위한 취약 항포구 현장 점검 실시

  • 등록 2024.01.26 1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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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경찰서(서장 권오성)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밀수·밀입국·밀항 등 해양 국제범죄 예방 위해 관내 주요 취약 항포구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목포(진도) 밀항 사건 발생과 관련하여 해상을 통한 밀항·밀입국 등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홍보를 강화하여 해양 국제범죄 사전 차단과 예방에 목적이 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관내 주요 취약지를 중심으로 한 현장점검과 취약 항포구 순찰 및 주민 신고망 관리 실태 등 점검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최근 밀항 사례와 관련하여 진도 귀성항 인근 감시장비 등 확인 및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예상 경로 탐색과 해·육상 집중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육상 불시 검문검색과 단속활동, 주민신고망 활용, 대국민 홍보활동 등을 통해 밀수밀입국·밀항 등 국제범죄 예방에 최선을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고관리자 nbu989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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