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명희, 공공위원장 황복순)는 복지사각지대 돌봄활동 및 고독사 예방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안부나눔“ 사랑의 일촌맺기”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 일촌맺기”는 관내 고령이나 건강취약가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1로 매칭하여 안부확인, 생활실태 및 건강상태 확인, 반찬배달 등을 하는 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사업의 일환이다.
민·관 공동위원장으로 운영되는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17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로 지역 내 사회문제를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복지사업 추진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논의를 가지고 지역사회 복지의 중심축으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명희 민간위원장은 “관내 건강취약가구를 주1회 뵙고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보람있고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 밝혔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강화해 위기에 처한 대상자들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고독사 예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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