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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토부‧금융위 참석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 개최

중동 상황 관련 건설산업 위기 확산 방지를 위한 금융 지원 방안 논의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전쟁 위기가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를 조기 차단하기 위하여,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4월 8일 서울에서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기업의 금융부문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나프타 수급과 관련된 레미콘 혼화제, 각종 플라스틱 제품과 마감재, 그리고 정유 과정에서 생산되는 아스팔트 등에 대한 수급 불안이 확산됨에 따라,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건설업계는 최근 중동상황으로 공사비가 증가하고 공기가 늘어나며 이로 인해 금융비용이 증가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면서, “정부가 건설 자재 수급관리에 신경 쓰고 있지만 금융도 해결해야 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오늘 함께 모인 첫 자리에서 여러 가지 말씀들 듣고 머리를 맞대어 해결책을 모색하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건설업계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부의 금융 지원이 건설산업 적재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금융위 및 금융업권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밝히며, “대외적인 요인으로 인한 위기로 인해 우리

[현장취재] “동해의 변화, 가족의 이름으로 승부수”… 서상조 예비후보의 ‘진심’ 유세

온 가족이 거리로… 부인·딸과 함께 ‘동해 살리기’ 절실한 호소

- 서상조 ‘예산·정책 전문가’ 강조하며 동해 대전환 선언… “청렴과 능력만이 동해의 살길” [동해=양호선 기자]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해시의 변화를 갈망하는 뜨거운 함성이 거리로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서상조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가족들과 함께 거리 유세에 나서며 시민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진심 승부수’를 던졌다. - 유튜브캡쳐 최근 공개된 서 후보의 유세 영상에서는 서 후보뿐만 아니라 그의 부인과 딸이 함께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단순히 표를 구걸하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가족이 뿌리 내리고 살아가야 할 동해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책임지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 유튜브 캡쳐 그는 ‘청렴’을 제1의 기치로 내걸고, “시장 한 사람의 사욕이 아닌, 시민 전체의 공익을 위한 깨끗한 시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시민들 사이에서도 “이제는 의혹 없는 깨끗한 시장이 필요하다”는 변화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 후보의 ‘청렴 전도사’ 이미지가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 ‘국회·중앙정부’를 누빈 예산·정책 전문가의 저력서 후보는 단순히 비판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준비된

김민석 국무총리, 제3차 비상경제본부 회의 주재

김민석 국무총리, 중동전쟁 장기화 등 시나리오별 대응방안 마련 주문

한방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외교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여한 가운데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 이어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전쟁 장기화에 대한 대응 방향을 추가로 논의했다. 김 총리는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이번 위기 극복을 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전 부처가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면서 다음 네 가지 사항을 강조했다. 우선,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없이 국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각 부처 장관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또한, 중동전쟁의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대체항로 모색 및 우회 수송에 따른 리스크 점검도 미리 철저히 준비하고, 지역 정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해운사 등 관련 업계에도 공유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탈나프타 정책과 같은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이행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포장재 수급불안이 식품 공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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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동 체육시설용지 유휴지 잔디광장으로 탈바꿈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새롬동 체육시설용지 유휴지 7,154㎡(새롬동 577번지)를 도심 속 임시 잔디광장으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해당부지는 새롬동 주민센터와 학교가 인접해 있고 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지만 그동안 공터로 방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행복도시 체육시설용지 장단기 활용방안을 수립하고 체육시설용지의 단기활용을 위한 잔디광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이곳은 1,000여 평의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목수국 등의 관목·초화류와 함께 맨발 산책로, 어린이 모래놀이터 등이 설치돼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됐다.   방병웅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시설 건립을 기대했던 시민 여러분이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지만 개방 녹지공간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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