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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고품질 발전에 앞장서는 中 욕실 설비 기업 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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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4-03-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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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발전에 앞장서는 中 욕실 설비 기업 주무 (01분55초)

중국 기업들이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푸젠(福建)성에 위치한 욕실 설비 기업 주무(九牧)그룹도 그중 하나다.

이 회사는 스마트 팩토리에 로봇을 도입해 화장실 제조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스마트 '라이츠 아웃(Lights-out)' 공장은 5G 네트워크와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움으로 효율을 크게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다.

[쑤전(宿貞), 주무(九牧)그룹 해외브랜드판매센터 총괄매니저] "주무그룹은 2010년부터 스마트 제조를 향한 산업 혁신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예로 이른바 '라이츠 아웃' 스마트 팩토리인 스마트 화장실 생산라인에 투자했습니다. 이는 비용을 절감하고 납품 효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무는 과학기술 혁신을 강조하며 미래 산업의 레이아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로봇 산업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9월 푸젠성 취안저우(泉州)시에 60억 위안(약 1조1천100억원) 가까이 투자해 가정용 로봇 제조 기지를 설립했으며, 향후 약 300억 위안(5조5천500억원)의 생산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RI)의 물결을 타고 주무는 혁신을 통한 제품 맞춤화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쑤전, 주무그룹 해외브랜드판매센터 총괄매니저] "우리는 항상 과학기술 혁신을 고수하고 해외시장에서 글로벌화와 현지화를 통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통해 수준 높은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다른 국가에서는 현지화 전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난방 기능이 불필요하기 때문에, 중동 시장에 수출하는 스마트 변기에는 난방 기능이 없는 것이 그 예입니다.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제품 기능을 개선하여 소비자 경험과 편의성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킬 것입니다."

[신화통신 기자 샤먼(廈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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