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생겼다 > 문화

본문 바로가기
    • 맑음
    • 16.0'C
    • 2024.05.29 (수)
  •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문화

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생겼다

황톳길은 힐스테이트광교아파트 뒤편에 450m 길이로 조성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유철 기자 작성일 23-09-18 16:50

본문

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 생겼다(1).jpg

 

수원시가 광교호수공원에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했다.

 

황톳길은 힐스테이트광교아파트 뒤편에 450m 길이로 조성됐다. 질척거리지 않아 맨발로도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수원시 최초 개량 황톳길이다. 신발을 신고 걸어도 된다.

 

18일 황톳길 시작 지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이오수 경기도의원, 홍종철 수원시의원, 송성덕 공원녹지사업소장, 걷기동호회 맨발의 청춘회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맨발로 황톳길을 걸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많은 시민이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모바일버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대호빌딩) 205호(연지동) 대표전화 : 02)766-1301 팩스 : 02)765-8114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유철 법인명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주식회사
제호 : 한방통신사 발행인 : 신유철 편집인 : 신유철
등록번호 : 서울,아04122 등록일 : 2016-07-26
KBNS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6 KBNS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