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민선 8기 시작 이후 추진했던 사업들이 완성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천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착실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난 8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하고, 산업·복지·교통·교육·안전 등 전 분야에 걸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 2026년 시작된 민선 8기 사업을 위해 특별회계를 포함 총 1조 3506억원 규모의 본예산을 편성, 계속사업과 마무리 사업에 우선 배분하고, 경상경비 절감과 부진 사업 정비를 통해 재정의 건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로 했다. 그리고 투자 유치와 혁신 성장,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생활 인프라 확충에 재정을 전략적으로 투입해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는 민선 8기를 정리하고 민선 9기를 준비하는 한 해로 북부권은 ‘명품 주거와 국제업무 벨트’ 중부권은 ‘AI 반도체 및 미래 신산업 중심 벨트’ 남부권은 ‘드론 산업 특화 벨트‘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개최한 반도체 특화 산업 기반을 중심으로 첨단 산업 생태계를 확장하고, 드론 산업과의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0일 웅진동 능소야에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웅진동분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과 최원철 공주시장을 비롯해 각 통별 노인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했다. 이임한 강대석 회장은 “지난 12년간 분회장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웅진동분회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웅진동분회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롭게 취임한 김정환 회장은 “지역 어르신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쓰고, 웅진동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자 웅진동장은 “강대석 회장님은 지난 16년간 웅진동분회 사무장과 분회장을 맡아 어르신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환 회장님께서도 웅진동분회가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지난 9일 ㈜기산엔지니어링 강도묵 회장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를 이어가며 남다른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도묵 회장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이 시작된 2023년부터 고향 공주를 위해 매년 5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로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강 회장은 올해도 1,000만 원을 기부해 누적 기부 금액 2,500만 원을 기록했다. 공주시는 강 회장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며 기부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원철 시장은 “경기 침체 등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고향 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가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의 영구치 치료를 지원하고, 어르신을 위한 이불빨래 대행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분야에 활용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부금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의당면 수촌리와 유계리, 사곡면 해월리, 신풍면 선학리와 평소리의 마을회관과 복지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면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추진 절차를 안내하고 동의서 제출과 경계 협의 등 주민 협조 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토지소유자가 궁금해하는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법에 대해 개인별 맞춤 상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을 강화했다. 조선기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공주시]
한방통신사 신태공 기자 | 공주시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이장과 농업인학습단체 임원 및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업리더 특별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주요 농정 시책을 소개하고 공익직불제 안내와 농작업 안전 관련 중대재해처벌법 설명 등 농업 발전 방안과 관련한 내용을 다뤘다. 올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3개 과정 9개 과목으로 편성했으며, 관내 농업인 2,160명을 대상으로 총 27회에 걸쳐 운영한다. 전문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은 20일 ‘지역 농산물 활용·개발 마케팅 전략 사례’, 28일 ‘도매시장 활용 전략과 현장 사례’를 주제로 진행한다. 또한 새해 영농교육의 핵심 영농기술 교육은 1월 12일(월)부터 2월 23일(월)까지 식량작물(벼, 콩)과 양념채소(마늘, 고추) 분야를 중심으로 읍·면별 순회교육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한 해 농업의 방향을 설계하고 작목기술의 기본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 전문농업인으